▲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조직 안정과 미래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2026년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부서장 인사는 '성과 중심·조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중앙본부 국장 중 부서장 선임 원칙을 유지했다. 동시에 우수 영업점장을 신규 부서장으로 발탁해 현장 경험과 실무 중심의 리더십을 강화했다.
여성 리더십 확대도 두드러졌다. 포용적 조직 문화와 중장기적 인재 다양성 전략을 더욱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여성 부서장 규모는 전년 대비 두 배로 늘어 조직 내 다양성과 균형을 확보했다.
미래 금융을 준비하기 위한 전문 인력 배치도 이뤄졌다. 금융소비자보호, 생산적 금융 분야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발탁했고, 디지털 현업 부서장은 정보기술(IT) 부서장으로 배치해 소비자 중심 경영, 생산적 금융 강화, 디지털 혁신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인사의 발령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인사를 통해 안정적 조직 운영을 기반으로 미래 혁신 역량을 강화해 고객과의 동반성장과 디지털 리딩랭크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단독]세무사 업역 넓히려 댓글 공작까지…양천구 조례압박 나선 세무사회](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fdfaabe2cd074e93a9a7ff5addb74fd9_T1.pn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HD현대오일뱅크·SK에너지에 원유구매 지원 확대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e2c63f33d06846c2be5522586174e7d5_T1.png)
![[금융권 풍향계] SC제일은행, 리버풀FC와 하반기 자산관리 캠페인 실시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7b29ae161a8a4b3ab2e1b30876c4841c_T1.jp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EE칼럼] 기후관련 법안이 밀물처럼 밀려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권력은 왜 민심을 늦게 듣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금융사 지배구조 변화’ 흐름이 실제로 남긴 것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1.6ebf874f96dc4ac28d5ef8fcd4c2ae49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