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수욕장 옆 생태 탐방로인 '고우니 생태길'에 은빛 갈대밭이 펼쳐져있다. 연합뉴스
이번 주말은 전국이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주말 동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일요일에는 중부지방에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7일 기상청 단기예보에 따르면 오는 8~9일 전국의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각각 7~15℃(도)·14~21도, 8~15도·15~21도로 예상됐다.
오는 8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강원 영동, 낮부터 제주도, 늦은 오후부터 전남 해안, 밤부터 충남권 남부와 그 밖의 전라권, 경남권에서 비가 내리겠다.
9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까지 충청권과 남부지방, 낮까지 제주도, 새벽부터 낮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비가 오겠다.
8~9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 5mm 미만, 전북·경북 중북부·울릉도·독도 5~10mm, 전남 남해안·경남 남해안 10~40mm, 부산·울산·경남 내륙·대구·경북 남부 5~20mm, 제주도 10~60mm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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