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틴 패션 매거진 TEENNIQ(틴니크)가 39번째 호를 발간하며, 브랜드 'MWOONG(뭉)'과의 협업 화보를 통해 '다름의 조화'라는 주제를 패션과 이미지로 담아냈다. 이번 호의 슬로건인 'Get Together, Familia(함께, 가족처럼)'는 각자의 개성과 감정이 하나로 모이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하이틴 세대의 새로운 감성을 제시한다.
이번 호는 서로 다른 감정의 결이 이어지는 두 개의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A형은 현실의 질감과 청춘의 일상적인 순간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SOAP BUBBLES'에서는 검은 배경 위로 쏟아지는 비눗방울과 버블건을 든 소녀의 모습으로 청춘의 순수함과 덧없음을 표현했고, 'BEIGE'는 필름사진 같은 색감 속 흰 셔츠와 청바지가 주는 단정한 대비로 지나간 기억의 온기를 재현한다.
'ALL BLACK'에서는 각자의 스타일을 살린 블랙 의상이 순백 배경 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SHOPPING SPREE'는 올드머니룩과 뉴욕 거리 감성을 결합해 유쾌한 소비의 이미지를 연출했다.
마지막 'FLOWERS IN FILM'은 필름 프레임 속 꽃처럼 순수함과 감정의 여운을 병치하며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B형은 A형의 현실적 감정을 이어받아, 보다 깊은 내면의 정서를 탐색한다.
'FLEURS ET CIEL'(꽃들과 하늘)은 하늘빛 배경과 순백의 공간에서 피어난 꽃들로 감정의 순수함을 상징하며, 'MWOONG'에서는 협업 브랜드의 올드스쿨 무드를 빈티지 포스터와 캐주얼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VEIL'은 흑백 톤의 베일 속에서 청춘의 자아 탐구를 인터뷰와 이미지로 풀어냈으며, 'TEDDY BEAR'와 'STREET IN BLACK'은 순수함의 잔상과 개성 넘치는 거리의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이번 vol.39 표지는 플로르 방송제작사 소속 모델 김현호와 문재윤이 장식했다. 김현호는 시크한 눈빛으로 단단한 자의식을, 문재윤은 맑고 투명한 무드로 순수함을 표현해 서로 다른 매력의 조화를 완성했다. 두 모델의 대비는 이번 호의 핵심 주제인 '다름의 연결'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틴니크 관계자는 “TEENNIQ는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청춘의 감정과 패션, 그리고 문화를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낼 것"이라며 “하이틴 세대의 다층적 감성을 꾸준히 조명하겠다"고 전했다.
TEENNIQ vol.39는 교보문고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델 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플로르프로덕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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