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임직원 수험생 자녀에게 전달한 응원 선물 이미지.
현대그룹은 현정은 회장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전 계열사 수험생 자녀 120여명에게 초콜릿·카라멜 등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고 6일 밝혔다.
현 회장은 동봉한 메시지에서 “인생의 첫 관문을 맞이한 여러분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며 “그간 쌓아온 노력과 열정이 좋은 성취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현 회장은 지난 2005년부터 20년째 임직원 수험생 자녀들에게 선물과 응원 메시지를 보내왔다. 올해까지 2000여명의 수험생 자녀들이 현 회장으로부터 합격을 기원하는 선물과 메시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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