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테이크 마스터 챔피언십'에서 최종 우승한 장소희 셰프(왼쪽에서 세 번째)가 이훈종 다이닝브랜즈그룹 부사장, 송호섭 대표, 에프렘 커틀러(Efrem Cutler) 아웃백 총괄 셰프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사진제공=다이닝브랜즈그룹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스테이크 최고 전문가로 아웃백 광화문D타워점의 장소희 셰프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장 셰프는 아웃백이 지난 8월부터 약 3개월 간 진행한 '스테이크 마스터 챔피언십(Steak Master Championship)'에서 최종 우승했다. 약 200여 명의 스테이크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챔피언십은 △이론 및 실기 평가 △예선(현장 구현 능력 평가) △본선(토너먼트) △최종 결선으로 치러졌다.
최종 결선에 진출한 4명의 셰프들은 지난 22일 다이닝브랜즈그룹 R&D센터에서 '치즈'를 주제로 한 창작 스테이크 메뉴로 최종 대결을 펼쳤다. 심사위원단은 맛, 식감, 창의성, 테크닉뿐만 아니라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셰프의 철학'을 주요 평가항목으로 심사해 장 셰프를 최종 우승자로 선정했다.
장 셰프는 향후 1년 간 아웃백의 앰버서더인 '그랜드 마스터'로 활동하게 된다. 또 미국 본사 투어 및 현지 매장 탐방 기회가 제공되며, 결선에 출품한 창작 메뉴는 고객들에게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를 검토할 예정이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아웃백이 추구하는 스테이크 전문성과 차별성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식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아웃백의 자랑인 국내 셰프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전문화해 시시각각 변화는 미식 트렌드를 반영하며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현장] 한강 물결이 작품으로…노들섬 밤 밝히는 ‘빛의 서사시’](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2.828c3f1306d74fc2a25db5669085aa8b_T1.jpg)
![“경유 안 풀면 美 수출 막는다”…트럼프, 유럽에 최후통첩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02.PAP20261002146101009_T1.jpg)


![“트럼프, 결국 전면전 가나”…이란도 ‘초강경 보복’ 준비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0928.PRU20260928033401009_T1.jpg)



![[특징주] 광통신株,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 기대감…강세](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2.d5bdf7f9f69848b3b2bfbb8e18127df6_T1.png)
![[EE칼럼] 원전종주국이 인정한 K-원전, 이제 준비의 시간이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한전 전력망 25조 선납, 깔세인가?”](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10/40_news-p.v1_.20240401_.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p3_.jpg)
![[김병헌의 체인지] 보여주기라면 기업총수를 국회에 세우지 말자](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건배는 끝났고, 경쟁은 계속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수백쪽 내고도 모르는 금감원 유증 심사 기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0930.633178a96f794ea8b5422d3c5ae10fc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