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섭 전 부산시의원은 2일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했다.
부산=에너지경제신문 조탁만 기자 노기섭 전 부산시의원은 2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 출마를 선언했다.
노 전 의원은 이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만을 목표로 8개월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재수(북갑·3선) 해양수산부 장관의 영입인사다. 북구청장 후보군으로 오르내리며 정명희 전 구청장을 압박할 만큼 지역구를 잘 다져온 인사로 꼽힌다.
또 시당위원장에 나선 경쟁자들은 유동철 수영구지역위원장과 박영미 중·영도구지역위원장, 그리고 변성완 강서구지역위원장인데, 이들 중 유일하게 선출 경험이 있어 내년 지선에서 구심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사로 부각된다.
그는 이 자리에서 “부산의 유일한 3선 국회의원 전재수 의원의 영입으로 세번의 총선을 함께했다"고 선출 경험을 강조했다.
이번 시당위원장 선거는 이재성 민주당 부산시당위원장이 내년 지선에서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생겼다. 시당위원장은 내년 지선에서 사령탑 역할을 하는 만큼, 당내 후보군들의 치열한 경쟁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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