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아는 형님' 포스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JTBC 인기 예능 및 드라마 콘텐츠를 대거 업데이트하며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한다.
웨이브는 1일부터 JTBC 최신 예능 '아는 형님', '한끼합쇼', '1호가 될 순 없어2',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톡파원 25시', '한블리(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즌제 예능 '최강야구' 시즌 1~3도 오픈한다.
앞서 웨이브는 지난 6월 부터 '이혼숙려캠프', '뭉쳐야 찬다4',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등 JTBC 예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추가 편성으로 웨이브 예능 카테고리는 한층 풍성해졌다.
드라마 부문 역시 강화된다. 웨이브는 지난 5월 JTBC 드라마 최초로 '굿보이'를 서비스한데 이어, '옥씨부인전', '대행사', '재벌집 막내아들', '클리닝업', '부부의 세계', 'SKY캐슬', '품위있는 그녀' 등 JTBC 주요 작품을 드라마 라인업에 추가한다.
올해 들어 웨이브는 JTBC, CJ ENM 등 주요 방송사뿐 아니라 웹 예능 제작사와의 협력까지 전방위적으로 확대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를 통해 CJ ENM 영화, 홈초이스 영화, OCN 오리지널 시리즈에 이어 JTBC 인기 예능·드라마까지 추가함으로써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박민우 웨이브 콘텐츠비즈 리더는 “국내 주요 방송사 및 인기 크리에이터들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웨이브만의 차별화 된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해킹은 금융사가 당했는데”...2차 피해 막는 계정 보안법 [뚫려버린 금융망]](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5.519118ad9f914b3f9b8d6a2448594440_T1.jpg)
![“4만건 털린 곳, 89건 그친 곳”...피해 규모 가른 ‘보안 격차’ [뚫려버린 금융망]](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5.19361df5f5d9409a8395f1ed3762efdb_T1.jpg)
![“해커는 본체를 안 노렸다”...은행권, 수백억 투자도 ‘무용지물’ [뚫려버린 금융망]](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5.e80b0dc4e70f45f4adfef30735f386f2_T1.jpg)
![“은행이 촘촘히 연결될수록”...AI시대, 넓어진 금융권 해킹 [뚫려버린 금융망]](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5.8b3c9f3706eb4a85a1ec800d9bb98fde_T1.jpeg)

![[속보] 軍 “北 MDL 이남 설치 지뢰로 우리장병 부상 최종 판단”](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0929.PYH2026092929980001300_T1.jpg)




![[EE칼럼] 전력 공기업 구조조정, 미래를 위한 투자와 혁신을 기대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원전종주국이 인정한 K-원전, 이제 준비의 시간이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보여주기라면 기업총수를 국회에 세우지 말자](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특별기고] 미국 원전시장에 필요한 ‘마지막 1마일’](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61002.f26caec73fa9486d8e2aee1a98e18165_T1.pn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신규원전 건설만큼 폐기물 해법도 절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2.b526189f48dd4dedae7329b5ccee9cb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