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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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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에스, IR 업계 교류 확대 주도… 네트워킹 컨퍼런스 열어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5.08.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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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에스는 '2025 IBS IR 네트워킹 컨퍼런스'가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IR담당자와 증권사, 운용사, 법무법인 관계자 등 업계 전문가 약 100여 명이 참여해 현장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주최 측은 이번 컨퍼런스가 IR 관련 업계 종사자들 간 소통의 폭을 넓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아이비에스는 IR 관련 업계의 교류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020년 IR담당자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2023년부터는 IR담당자들을 위한 플랫폼 'IRMANSE(아이알만세)'를 운영하며 실무자 간 정보 공유와 협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러한 플랫폼이 업계 현장에서 실질적인 교류 창구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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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는 코스피 상장사 HS효성첨단소재가 기업설명회(IR)로 시작되었다. 회사 소개와 2025년 반기 실적을 공유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리더십 강화와 ESG 중심의 지속가능 경영 전략이 발표되었으며, 설명회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관련된 질문이 오갔다.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IR 관련 업계 종사자 간 교류가 본격적으로 이뤄졌다. IR담당자뿐 아니라 증권사·운용사·법무법인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펼쳐졌다. 특히 관심 있는 분야의 담당자들과 직접 얼굴을 마주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는 점에서 많은 참석자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남겼다.


김아현 아이비에스 대표는 “아이비에스의 IR 플랫폼을 통해 앞으로 IR담당자와 개인·기관 투자자, 그리고 기업이 긴밀히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 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소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으로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해 IR 관련 업계가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네트워크를 제공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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