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 샤넬
샤넬이 7년 만에 새로운 블루 드 샤넬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BLEU DE CHANEL L'EXCLUSIF)'는 블루 드 샤넬의 정수를 집약한 향수로, 강렬함과 세련미, 그리고 깊이를 동시에 담아냈다.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는 탁월한 원료들을 농축해 만든 아로마틱 우디 앰버 향이 특징이다. 먼저 블루 드 샤넬을 상징하는 샌달우드가 장엄하게 퍼지며 강렬함과 깊이를 더하고, 레더와 레진이 어우러진 시스터스 랍다넘이 신비롭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우디 앰버 노트가 선명한 대비와 생동감을 부여해 향에 힘과 개성을 더한다.
이번 향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잔향이 매력적이다. 뉴칼레도니아산 샌달우드를 맞춤형 추출 공정으로 정제해 샤넬만의 독창적인 우디 향을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잔향을 선사한다. 또한, 블랙보다 푸르고 블루보다 어두운 딥 블루 컬러의 새로운 사각 보틀은 렉스클루시프의 강렬함과 세련된 무드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최근 글로벌 남성 뷰티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향수는 남성들이 자기 표현과 개성을 드러내는 핵심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샤넬의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어떠한 한계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남성을 위해 탄생했다. 탁월한 향기를 뜻하는 이름에 걸맞게, 후각과 시각, 그리고 촉각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비전을 담아내며 남성 향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블루 드 샤넬 렉스클루시프'는 이날부터 샤넬 뷰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및 전국 샤넬 뷰티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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