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배구부가 7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다.
7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현대캐피탈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양대는 조선대를 세트스코어 3-1(25-22, 25-21, 19-25, 25-23)로 승리하며 정상에 복귀했다. 결승전 1세트, 임동균의 연속 서브에이스와 안정된 리시브로 73%의 공격 성공률을 기록했다. 2세트에서는 이수민의 영리한 플레이와 정성원의 서브에이스가 흐름을 주도했다. 마지막 4세트, 송원준의 서브 에이스 연타로 승부를 갈랐다.
한양대는 개인상도 휩쓸었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정성원이 최우수선수상(MVP)을, 임동균이 블로킹상을, 김지수가 세터상을, 천승현이 리베로상을 각각 수상했다. 송병일 코치는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송병일 코치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우승을 발판으로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한양대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대학 배구 발전과 학생 선수들의 성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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