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리조트 제주중문 워터플레이존.사진=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제주한림 바다가 보이는 로비 라운지.사진=이랜드파크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켄싱턴 프리미어 객실.사진=이랜드파크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 제주중문·서귀포·제주한림 3곳이 여행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제주 플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12월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패키지는 올해 상반기 켄싱턴리조트 3곳을 이용한 고객 설문 조사에서 '제주의 한 지역만 경험하는 것 보다 다양한 지역을 여행하며 제주를 즐기고 싶다'는 다수 의견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제주 플렉스는 제주 지역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3곳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통합 패키지로, 3박 또는 4박 일정으로 이용 시 객실 혜택가 적용과 함께 부대업장 이용 혜택이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 주요 혜택은 △객실 3박 20% 혜택가 적용 △조식 뷔페 3인(성인2, 소인1) 1회 무료 △수영장 또는 관광지 입장권3인 1회 무료(택1) △레스토랑 또는 리테일 매장(케니몰 또는 케니샵)에서 이용 가능한 1만원 상당의 통합 바우처 1매 △부대업장 10% 할인 바우처 1매 등이 있다.
가격은 3박 기준 28만7900원(켄싱턴리조트 서귀포/세금포함)부터다.
켄싱턴리조트 제주중문은 전 객실이 오션뷰로 구성됐다. 중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해 카멜리아힐, 여미지식물원 등 관광지와 인접하다. 중문색달해수욕장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리조트 내 투숙객 전용 공간인 워터플레이존은 9월14일까지 운영된다.
켄싱턴리조트 서귀포는 4인 객실 중심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여행객이 머물기에 적합하다. 리조트 내 야외 수영장을 켄싱턴리조트 제주중문과 동일한 기간 동안 운영하며, 강정천과 악근천이 리조트 바로 앞에 있어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제주한림은 최대 8인까지 투숙 가능한 객실을 갖추고 있다.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이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이동이 편리하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제주의 다양한 매력을 즐기고 싶은 고객의 수요에 맞춰 '제주 플렉스'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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