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는 4일 '2025년 2분기 수출실적 평가 및 3분기 전망'에서 올해 3분기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감소한 1670억달러 내외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관세 부과로 경기 불확실성이 증대한 한편 하반기에 관세 영향이 본격화될 수 있어서다.
수은은 2분기 철도·방위산업 대규모 중장기 수주 영향으로 수출선행지수가 일시적으로 반등했으나, 수출 경기 위축 신호는 계속 유지됨에 따라 수출 둔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수출선행지수는 주요 수출대상국의 경기, 수출용 수입액, 산업별 수주현화, 환율 등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종합해 수출증감 정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든 지수다.
수은 관계자는 “미국 관세 부과 등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상반기에 나타났던 재고 선주문 효과도 줄어들면서 하반기에는 관세 영향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며 “특히, 미국과의 관세 재협상은 타결되었으나, 향후 통상 환경 변화에 따라 수출 감소폭은 축소 또는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EE칼럼] 기후위기라는 ‘면죄부’를 거둘 때](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우크라이나 전쟁이 바꾼 에너지안보의 기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이슈&인사이트] 영화관은 영화의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60122.4f6133555bb040a6bbb4b6aee5758fda_T1.jpg)
![[데스크 칼럼] 쿠팡 길들이기, 규제보단 경쟁 강화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8.8036697f3b2544f299a9ef5d3817f63c_T1.jpg)
![[기자의 눈] 부동산 대책, 공급보다 ‘임대료 지원’ 급선무](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22.203c0f2c807e467f8ad8ee67125d605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