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하나카드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으로 전년 동기(1166억원) 대비 5.5%(64억원) 감소한 1102억원을 기록했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카드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에 대해 25일 공시하며 이같이 밝혔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55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631억원) 대비 11.7% 감소했다. 직전분기인 1분기(546억원)와 비교해서는 2.1%(약 11억원) 늘었다.
하나카드는 지난해 발생한 일회성 이익인 유가증권 평가이익(132억원) 효과가 소멸되고 환율 하락으로 인한 외환차익 감소(99억원)가 나타났지만 국내외 취급액 증가, 연회비 수익 증가, 판매관리비 절감을 통해 상반기 순익을 시현했다는 설명이다.
트래블로그 중심 해외이용액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해외카드 매입액 성장, 기업카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리 하락 영향으로 인한 이자비용 안정화 등이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하나카드는 “앞으로도 다양한 신사업과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 등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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