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왼쪽)과 강은희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감이 지난 22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이 지난 22일 대구광역시교육청과 '학생 금융 및 청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보와 교육청 간 최초의 업무협약으로, 대구지역 학생들이 금융 이해도를 높이고 건전한 청렴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대구광역시교육청은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를 발굴·추천하고, 신보는 강사와 강의 콘텐츠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강의 교재 개발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신보는 대구·경북 유일의 정책금융기관으로, 자체 프로그램인 '금융교육이지(EASY)'를 통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7월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대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과제(교육분야)'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신보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생애주기·직무별 맞춤형 윤리교육을 꾸준히 운영하는 등 임직원의 청렴 의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금융 역량을 높이고 청렴 의식을 함양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대구광역시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올바른 청렴 가치관 형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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