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제주 서귀포 색달동에서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 '카시아 제주'가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전했다.
카시아 제주 풀구좌 소유자는 연중 365일 언제든 리조트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분양받은 평형보다 한 단계 상위 평형으로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더욱 고급스러운 휴양이 가능하며, 연간 사용 일수 외에도 주중 7박까지 회원 대우가로 추가 이용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카시아 제주는 제주 골프 애호가들을 위한 차별화된 '골프 컨시어지 서비스'를 마련했다. 제주 지역 명문 골프장의 부킹 대행은 물론, 4인 기준 최대 50%의 그린피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골프장까지의 고급 리무진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다.
카시아 제주 분양 고객은 '반얀트리 더 생추어리 클럽(Banyan Tree The Sanctuary Club)' 회원 자격을 자동으로 획득한다. 이를 통해 푸켓, 빈탄, 랑코 등 전 세계 반얀트리 리조트에서 객실 30%, 스파 20%, 식음료 25% 할인은 물론, 해외 유명 골프장에서도 그린피 3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카시아 제주는 기존에는 풀구좌 구매 고객에게만 제공되던 프리미엄 혜택을 이번 창립회원 모집 기간에 한해 1/10구좌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할 예정이다. 창립회원은 1년간 객실 이용료 50% 할인이라는 추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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