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장하은
장하은기자 기사모음
▲사진=상지건설
상지건설이 6·3 조기 대선 이후 첫 거래일인 4일 장초반 급락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 현재 상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8.71% 하락한 1만6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지건설은 그간 시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관련주로 꼽히며 상승세를 탔다. 조기 대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이전인 지난 4월 1일 3020원이던 주가는 같은 달 18일 5만6400원까지 올라 최고가를 경신했다.
장하은 기자 lamen910@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중소끼리 출혈경쟁 그만”…중기간 공공계약 낙찰하한율 연내 인상 검토
“공시가 18% 급등·보유세 강화…‘세금 공포’에 매물 출회·전세 불안 확산”
재개발 찾은 ‘정원오’ vs 골목 누빈 ‘오세훈’
하나금융, 포스코인터-두나무와 디지털자산 新모델 발굴키로
트럼프 지지율 갈수록 추락하는데…“이란 해상봉쇄 장기화 준비하라”
5월 발전용 가스요금 7.5% 상승…중동쇼크 본격화
OCI홀딩스, DJ BIC 17년 연속 포함… 태양광 수혜에 실적 회복 기대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국민 70%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부적절”
“커버드콜 투자, 미래에셋이 표준”… 순자산 합산 10조원 돌파
공공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완속 내리고 급속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