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
JB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그룹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이 1628억원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실적이다.
주요 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 11.6%와 총자산이익률(ROA) 0.99%를 기록해 동일업종 최고 수준의 수익성 지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탑라인(Top-Line) 확대와 지속적인 비용 관리 노력에 힘입어 전년 대비 0.6%포인트(p) 개선된 36.7%를 기록했다. 보통주자본비율(잠정)은 전년 말 대비 0.07%p 높아진 12.28%로, 12%대의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이날 JB금융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현금 160원의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JB금융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본비율 기반으로 손실흡수능력을 확보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그룹 계열사들은 경기 둔화, 글로벌 무역분쟁 고조와 정치 불안 등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경영 환경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고 JB금융은 설명했다.
은행 성적을 보면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8.6%, 8.7% 각 감소한 515억원, 67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충당금 추가 적립, 명예퇴직금 증가 등 일시적 특이 요인에 따라 순이익이 줄었다.
JB우리캐피탈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585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했다. JB자산운용은 29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1년 전 대비 44% 증가한 102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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