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2월 6일 및 7일 산업면에 <하림, 팬오션 '곳간' 삼다 주가 폭락에 '발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하림지주 및 팬오션㈜는 “하림지주는 소유한 팬오션의 자산을 활용하여 자금을 확보한 것 뿐이며, 하림지주의 교환사채 발행은 하림지주의 재무 부담과 팬오션의 재무건전성에 대한 우려와 무관하다. 또한, 팬오션은 NS쇼핑과 달리 해운업 관련 자회사만을 두고 있으며, 지주사나 자회사에 무리한 자금 지원을 하고 있지도 않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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