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가 국내 침대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펫 전용 'N32 쪼꼬미'를 출시하며 반려동물의 수면시장에 나섰다.사진=시몬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반려동물 인구 증가 트렌드에 발맞춰 펫 침구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시몬스는 국내 유명 침대 브랜드 가운데 가장 먼저 반려동물 전용 펫 매트리스 'N32 쪼꼬미'를 선보였다. 사람 수면시장을 넘어 반려동물의 수면건강 챙기기에 나선 것이다.
국내에서 반려동물가족, 이른바 '펫팸족(PetFam: Pet+Family)'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제3차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 자료에 따르면, 국내 반려동물 양육가구 비율은 지난해 28.6%로 추산됐다. 2010년 해당 조사가 시행된 이후 역대 최고 수치다.
이러한 펫팸족 확산에 적극 대응해 시몬스가 선보인 'N32 쪼꼬미'는 반려동물 전용 매트리스이지만 사람이 사용하는 제품과 차별을 두지 않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반려동물가족이 자신과 함께 생활하는 반려견이나 반려묘에게 아낌없이 투자해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지난해 시몬스가 출시한 'N32' 브랜드는 라돈·토론 등 환경호르몬으로부터 무해한 '수면 안전(SLEEP SAFETY) 천연소재'를 표방한 국내 최초 비건 매트리스 제품이다.
'N32 쪼꼬미'도 그 연장선상에서 나온 펫 전용 매트리스이다. 소재 면에서 아이슬란드 청정지역의 유기농 해조류를 원료로 한 비건 소재 아이슬란드 씨셀과 천연식물성 소재 린넨 자가드를 사용했음을 회사는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통기성 및 흡수성을 높이고, 반려동물의 쾌적함을 극대화하고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펫 3대 안심인증'인 △펫 세이프티(PS) 인증(한국애견협회) △비건 인증(비건표준인증원) △라돈·토론안전제품 인증(한국표준협회)을 모두 획득해 공신력을 더해줬다.
매트리스 크기는 스몰(495Ⅹ630Ⅹ110㎜)과 미디엄(650Ⅹ830Ⅹ110㎜) 2종이며, 색상은 베이지, 오렌지, 블루 3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밖에 최적의 안락함을 선사하기 위해 7단 레이어링 기술을 적용했고, 매트리스의 오염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씌우는 용도의 커버 'N32 쪼꼬미 슬리브'도 출시했다.
시몬스 관계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려가족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브랜드가 내세우는 가치인 친환경 철학을 담아 소재 선정부터 진정성을 더했다"면서 “실용적이고 미니멀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공간과도 잘 어우러진다"고 말했다.




![[재벌승계지도] LG그룹 ‘장자 우선 원칙’, 구광모 체제서 분기점 맞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4.35061c9e7a304f66bff9f0a3c40258ff_T1.jpg)

![[시승기] 세단인가 SUV인가…르노코리아 ‘필랑트’의 반전 매력](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6.b04ea07bd91148ada4fbc4ce6e831eb1_T1.jpg)

![순식간에 대세된 “셀 아시아”…코스피, 기관 ‘매도폭탄’에 무너질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7.f4150ae0518d400daaa3885342fb2a5a_T1.png)

![[EE칼럼] 항공 탄소중립의 함정… 정부 계획엔 CORSIA가 없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news-p.v1_.20260305_.d672188402cb4f0daed05595c96ce985_p3_.jpg)
![[EE칼럼] 왜 우리는 ‘되는 기술’을 스스로 금지했나: 수소 내연기관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세계 1위 운용수익률 국민연금, 이제 지배구조 혁명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저 믿으시죠?”…공주에서 남은 정치의 질문](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6.ec87073c34a6432394ef5da08ba4bee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