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고객신뢰 PLUS 선포식'에서 박상호 IFC 대표, 이경근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구도교 피플라이프 대표, 고병구 한화라이프랩 대표(앞줄 왼쪽부터)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과 자회사GA 대표들이 신뢰경영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화생명은 올해 내부통제위원회 설치 및 책무구조도 도입 등 관리체계 강화에 총력을 가할 계획이다.
한화생명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고객신뢰 PLUS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금융업계 전반의 불건전 행위를 돌아보고 고객신뢰 강화 방안을 발표하기 위함이다.
참석자들은 전 임직원의 실천 의지를 담은 결의문을 선포했다. 업계를 선도하는 정도경영 모델을 구축하고, 고객과 더욱 굳건한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등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내용이 골자다.
실무자 중심의 바텀업(상향식) 방식으로 내부통제 전반에 대한 사전점검을 거치고,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도출한 것도 특징이다.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는 “보험업의 본질은 신뢰"라며 “이번 선언은 단순한 다짐이 아니라 반드시 실천해야 할 핵심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여 대표는 “한화생명을 시작으로 한화생명금융서비스·피플라이프·한화라이프랩·IFC까지 모든 임직원과 3만여 명의 설계사가 고객이 믿고 찾는, 고객신뢰가 더욱 플러스 되는 회사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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