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한화생명이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한국신용평가 보험금 지급능력 평가에서 'AAA/안정적' 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 6월 한국기업평가·스탠다드앤푸어스(S&P)·피치 등 국내외 모든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전망이 향상된 이후 9개월 만에 국내 최고 등급으로 격상된 것이다.
13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한신평은 △법인보험대리점(GA)시장 내 영업채널 경쟁력 확대에 따른 시장지배력 강화 △양질의 신계약 유입으로 인한 보험부문 이익창출력 제고 △제도 강화에도 안정적인 자본비율 관리 등을 등급 상향 이유로 꼽았다.
한화생명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중심의 채널 안정성과 추가적인 상위GA 인수로 GA업계 1위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2조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업계 전반적으로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이 하락했으나, 한화생명이 선제적으로 보수적인 가정을 적용해 영향이 크지 않았다는 점도 덧붙였다.
한신평은 한화생명의 연간 CSM 규모와 재보험 활용 계획 등의 자본관리 전략을 감안, 킥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3월 발행 예정인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며 “보험계약자 및 국내외 투자자들의 신뢰가 더욱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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