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납세자의날' 기념식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정진혁 인천도시가스 대표이사(우측)가 김국현 인천지방국세청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인천도시가스)
인천도시가스(대표이사 정진혁)는 3월 5일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인천지방국세청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천도시가스는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1983년 설립 이후 친환경 연료인 도시가스를 지역에 보급하며 투명하고 깨끗한 경영을 실천해왔다. 또한, 모범적이고 성실한 납세 의무를 이행함과 동시에 선진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납세자의 날은 납세자가 국가 재정의 근간이라는 의미를 강조하며 국민의 납세 정신을 계몽하고 세수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3월 3일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인천도시가스 관계자는 “이번 표창 수상을 계기로 더욱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하며, 성실 납세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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