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 사진=대한건설협회
4일 취임 1주년을 맞은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회장이 “침체된 건설경기의 위기 극복, 적정공사비 확보,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 등 건설산업 활성화에 총력 대처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한 회장은 건설업계의 수장으로서 올해 중점 추진해야할 사업을 제시했다.
한 회장은 “건설기업 금융 유동성 해소를 위해 자금 공급 지원확대를 통한 PF 사업 정상화에 주력하겠다"며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및 신도시 개발을 통한 주택공급시장 활성화로 건설투자에 따른 물량 창출이 건설업계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건설현장의 안전 시공 및 품질 강화를 위해 공사원가 산정체계 및 표준품셈 현실화, 발주제도 개선으로 안정적인 공사비 확보에도 노력하고. 합리적 안전제도 운영, 건전한 노사관계 확립 등 안정적인 경영환경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건설동행위원회를 통해 △건설산업의 기술혁신 △제도개선 △일하고 싶은 환경 구축 △사회적 가치 강화 △홍보 활동 등으로 건설산업의 인식을 개선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건설기업으로 탈바꿈토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 회장은 지난해 취임 이후 건설업계의 현안을 10개 중점사업으로 나눠 16개 시·도회장이 직접 참여하는 '대한건설협회 중점사업 추진위원회'를 발족해 제도 개선에 앞장섰다. 이를 통해 △공사비 단가심사기준 강화를 통한 낙찰률 상향 △공사비 산정기준 개정 △정부의 수요 응답형 표준품셈 협의체 구성 등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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