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토스뱅크는 국내 은행 최초로 출시한 '지금 이자 받기' 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 650만명 고객에게 6100억원의 이자 혜택을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2022년 3월 출시된 지금 이자 받기 서비스는 이자는 매월 한 번 지급된다는 금융권의 기존 관행을 깼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루라도 은행에 돈을 맡기면 그 대가를 즉시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토스뱅크 철학이 담겼다. 수시입출금 통장인 '토스뱅크통장' 보유 고객은 매일 한 번 원하는 시점에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일 복리 구조가 적용돼 자산을 더욱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 이후 650만명 고객에게 전달된 이자는 총 6100억원이다. 1인당 평균 약 9만4000원을 받은 셈이다. 고객들은 총 7억1000만회에 걸쳐 서비스를 이용했다. 가장 이용 빈도가 높은 고객들은 1년 365일 내내 이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한 연령층은 40대(23.20%)로 나타났다. 이어 20대(23.03%), 50대(19.73%), 30대(19.21%), 60대 이상(8.10%), 10대와 10세 미만(6.71%)이었다.
토스뱅크는 이후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 자동 일복리가 적용되는 '나눠모으기 통장' 등을 선보이며 고객이 이자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지금 이자 받기 서비스는 고객의 금융 자산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서비스"라며 “토스뱅크는 앞으로도 금융권의 기존 관행을 뛰어넘는 혁신을 통해 고객의 금융 주권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머니+] 7만달러선도 위태…베팅사이트가 예측하는 비트코인 시세 전망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5.f37d63016a98416aa42efb558c52659c_T1.png)







![[여전사 풍향계] 현대카드 “내게 맞는 카드 쉽게 찾아보세요” 外](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5.08b474d0a2174ea982fe45fa1c4d70c1_T1.jpg)
![[기자의눈] 달리는 장세, 급하게 올라탈수록 낙마하기 쉽다](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EE칼럼] 내일의 재생에너지, 오늘의 버팀목](http://www.ekn.kr/mnt/thum/202602/news-a.v1.20260205.ffef43804f4741c08b2dec185b7ae22d_T1.jpg)
![EE칼럼] 그린란드와 북극 탐험 시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로봇을 막아 회사를 멈추겠다는 노조](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5년간 세금 0원…청년창업 감면의 함정](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기업은 고객에, 정부는 기업에 ‘신뢰’ 줘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모럴 해저드로 피멍든 자보, 회생 가능할까](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04.46ad447d95eb4c1c8424ddb8382d0c1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