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한카드가 중국 내 QR결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유니온페이 QR로고가 있는 전 세계 매장에서 신한 SOL페이로 결제 가능한 서비스를 론칭한 데 이어 위챗페이로 범위를 넓힌 것이다.
신한카드는 유니온페이 신한카드 고객이 중국에서 신한 쏠(SOL)페이로 결제 가능한 '위챗페이 연동 QR결제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중화권 지역에서 유니온페이 신한 신용카드로 결제시 캐시백과 결제 수수료 면제 등 이용금액의 최대 13%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중화권으로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캐시백과 결제수수료 면제 등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날부터 오는 4월30일까지 △중국 대륙 △홍콩 △마카오 △대만에서 유니온페이 신한 신용카드 결제시 합산 이용금액의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유니온페이 신한카드 QR결제 이용방법 안내 이미지
또한 신한 SOL페이로 QR결제한 경우 2%를 추가로 캐시백 해주거나, 알리페이 및 위챗페이 앱에 유니온페이 신한카드를 등록해 결제하면 3%의 결제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두 가지 추가 혜택간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캐시백은 4개 지역 합산 이용금액이 100달러 이상일때 적용되며, 원화환산금액 기준 20만원까지 지급 가능하다"며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기간 내 응모 완료하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중국 내 컨택리스 단말기에서 사용 가능한 비자(VISA)·마스터카드(MASTER)·유니온페이 신한카드 해외 NFC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신한 SOL페이를 통해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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