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의 특강 모습. 제공=인천시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3일 “인천의 공직자는 단순히 정책을 내는 관료(worker)가 아니라, 작품을 만들어내는 창조자(creator)이자 예술가(artist)가 되어야 한다"면서 “시민이 그 작품에 참여할 때 시민은 고객을 넘어 팬덤을 형성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인천의 정책'들을 소개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오늘 아침에는 기독교연합회 시정공유회, 인천시청 직원 월례조회, 인천시교육청 직원 대상 특강 그리고 시민원로회의까지... 인천의 시정 전반과 정책의 히트 상품들을 홍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적었다.
이어 유 시장은 “시민이 알지 못하고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은 없는 정책"이면서 “i플러스 1억드림, 집드림, 차비드림, i패스, 광역패스, 바다패스, 반값택배까지…" 최근 인천시가 발표한 정책들을 일일이 열거하면서 홍보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3일 2025년 제 1회 시민원로회의 정례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제공=페북 캡처
▲시민원로회의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제공=페북 캡처
유 시장은 또 “7개의 i 시리즈 정책은 그 예산을 모두 합쳐도 717억원으로 인천시 전체 예산 15조원의 단 0.4%에 불과하지만, 시민이 체감하는 효과는 압도적"이라고 단언했다.
유 시장은 아울러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라는 성과를 이루었고 1500원으로 모든 도서를 방문할 수 있는 i바다패스는 2500억원이 들어가는 버스준공영제 예산의 100분의 1 예산으로 100배의 행복체감지수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이런 성과를 내는 정책은 '제품'을 넘어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끝으로 “인천을 더 살기 좋고, 더 자랑스러운 도시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함께 힘을 모으자"며 “우리의 적은 노력 하나하나가 시민들에게 행복이라는 작품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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