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보컬리스트 오현준이 31일 정오, 신곡 '그대 품을 사랑하기 오래 걸렸지만'을 발매한다.
이번 곡은 사랑하는 사람의 온기를 받아들이기까지의 조심스러운 여정을 그려낸 곡이다. “차가운 마음을 보아도 혹시나 내가 외면하지 않도록 더 따뜻한 품을 지닐게요"라는 가사처럼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냈다. 특히 오현준 특유의 부드러운 중저음과 호소력 있는 보컬이 곡의 감성을 더욱 섬세하게 표현해낸다.
이번 신곡은 오현준의 데뷔곡 '난 너와 이별을 해왔어'와 '고백'을 함께 작업한 백승재 작가와의 세 번째 만남이라 더욱 화제다. '선재 업고 튀어' OST, 정세운, 빅마마, (여자)아이들 우기의 곡을 작업하며 주목받은 백승재 작가는 오현준의 감성과 음색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작가다. 특히 '난 너와 이별을 해왔어'는 오현준의 곡 중 가장 오랜 시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곡이다.
오현준은 이번 곡에 대해 “사랑이란 참 어려운 말인 것 같다. 때론 설레고 따뜻한 기억이, 때론 먹먹하고 아픈 순간이 떠오르니까. 쉽게 설명할 수 없는 그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불러봤다"고 전했다.
2024년 3월 '난 너와 이별을 해왔어'로 데뷔한 오현준은 '고백', 'For You', '널 기억하는 일', '전부 그대이기에', '들리지 않나요', '언젠가 너에게'에 이어 이번 '그대 품을 사랑하기 오래 걸렸지만'까지 8번째 싱글을 발매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 이후 매 곡마다 깊이 있는 보컬과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소속사 언더바고는 “2025년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중과 더 가깝게 소통할 계획"이라며 “오현준의 진정성 있는 음악과 매력을 더 많은 분들께 전달하기 위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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