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진해거담제 '코대원에스'
대원제약이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에 이어 진해거담제 '코대원'까지 히트상품 대열에 놀려놓고 있다.
대원제약은 진해거담제 '코대원에스시럽'이 지난해 매출 700억원을 돌파하며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코대원에스시럽의 처방 조제액은 전년대비 182억원 증가한 701억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 출시된 코대원에스시럽은 경쟁제품들을 따돌리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출시 3년차인 2022년에 343억원, 2023년 519억원의 처방액을 기록하는 등 5년 평균 성장률은 156%에 이른다.
지난해 국내 진해거담제 시럽제 시장규모는 약 2400억 원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대원제약의 코대원에스와 코대원포르테, 프리비투스 등 3개 제품의 합산 처방액은 총 1000억원을 넘어 3개 제품의 전체 시장점유율은 42%를 차지했다.
이밖에 종합감기약 '콜대원'은 지난해 상반기 매출 283억원을 기록, 1위 동화약품 '판콜' 및 2위 동아제약 '판피린'과 함께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3개 제품 중 가장 늦게 출시된 콜대원(2015년 출시)은 60년 안팎의 역사를 가진 판콜(1968년 출시) 및 판피린(1961년 출시)과 매출 격차를 지속적으로 줄이며 판콜과 판피린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국내 최초 5제 복합 진해거담제인 코대원에스시럽은 임상적 우월성과 높은 환자 만족도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다“며 “최근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는 만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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