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LG CNS 본사 전경.
LG CNS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희망공모가액(5만3700원~6만1900원) 최상단인 6만1900원에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2059곳이 참여해 1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요예측에 모인 자금은 약 76조원이다.
특히 참여한 기관투자자의 약 99%가 밴드 최상단인 6만1900원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다. LG CNS의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약 6조원 규모다.
현신균 LG CNS 대표이사 사장은 “고객의 DX(디지털 전환)를 선도해온 LG CNS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주신 국내외 기관투자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상장을 통해 기술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하여 글로벌 AX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LG CNS는 이달 21일과 22일 양일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KB증권, 미래에셋증권, 신한투자증권, 대신증권, NH투자증권, 하나증권을 통해 청약 가능하다.






![[증권1Q] 불장에 역대급 실적…“2Q에 또 신기록 나올 것”](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224.4d8024bf6dc547d99af93736176c9c42_T1.jpg)
![[금융 풍향계] BNK부산은행, 지역 중소기업 M&A 금융지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9.1311b50b69a44a57a9b9a02e2d22bf8c_T1.jpg)


![[EE칼럼] 친환경 철강 전환의 나침반, ‘페로 패리티’ 시장을 설계하자](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EE칼럼] 태양광은 전력 공급자원보다 수요자원에 가깝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이슈&인사이트] 쿠팡과 ISDS 분쟁](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21.d4a5236841154921a4386fea22a0bee8_T1.jpg)
![[데스크 칼럼] ‘선거’에서 이기는 법](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6.811a6654bb01435188f37b6d304b8364_T1.png)
![[기자의 눈] “차라리 이혼할까요?”… 부동산 세금이 묻는 잔인한 질문](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19.4af6840da4b048cdb9600f7a28b29e48_T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