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올해 최대 규모로 신입·경력자를 뽑는다.인터크루
한국철도공사가 공공기관 가운데 올해 최대 규모로 신입·경력자를 채용한다.
최근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2025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서 제공하는 디렉토리북을 활용해 공공기관의 채용 규모를 취합·분석한 결과 한국철도공사는 신입과 경력 포함해 18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로써 한국철도공사는 7년 연속 최대 채용 규모를 기록했다.
채용 인원은 지낸해에 비해 확대했다. 2023년 1440명, 2024년 1240명 등 채용 규모를 점차 줄여왔지만 올해는 350명 이상을 더 늘렸다.
이번 조사는 박람회에 참가한 공공기관 143곳(공기업 시장형, 공기업 준시장형, 준정부기관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위탁집행형, 기타공공기관, 부설기관 등)으로, 전일제 신입·경력 채용계획을 숫자로 뚜렷하게 밝힌 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국철도공사에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832명),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762명), 한국전력공사(485명), 근로복지공단(446명), 한국토지주택공사(315명) 순으로 조사됐다.
이 밖에 한국수자원공사 300명, 주택관리공단㈜ 260명, 한전KPS 207명, 한국도로공사 196명 채용계획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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