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위협을 받고 있는 LA 주택가와 강풍에 쓰러진 나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8일(현지시간) 연기로 뒤덮인 미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의 라카냐다 플린트리지 주택가. mina@yna.co.kr (끝)
미국 LA 지역의 대규모 산불 발생으로 13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공기청정기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18분 기준 공기청정기 제조기업 위닉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9.19%(1240원) 상승한 7650원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관련 업종에서 케이웨더가 23.27%, 오텍이 4.81% 등도 상승세다.
LA 지역의 산불로 인한 대기오염이 심각해지면서 현지 소비자들이 생수와 함께 공기청정기를 대거 구매하고 있으며, 대형마트에서는 공기청정기가 모두 판매되어 재고가 없는 상황이다.
공기청정기와 제습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위닉스는 아마존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미국 시장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캐나다 동부 산불 사태 때도 뉴욕과 워싱턴 D.C. 등 미 동부 주요 도시의 공기질 악화로 인해 판매량이 급증한 바 있다.
![[특징주] 美 반도체주 급락 여파에 삼성전자 -6%·하이닉스 -8%](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624.360288bd68de49119d0eef64b8c085c8_T1.jpg)


![美 빅테크 반등에도 반도체주 약세…프리마켓은 하락세[장전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15.PYH2026071518280001300_T1.jpg)





![[EE칼럼] AI 발 전력부족을 대하는 한국과 미국의 차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낮 3시간 전기료 0원”… 호주가 햇빛을 공짜로 푸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청년미래적금, ‘불장’ 속에서도 인기 있는 이유와 보완사항](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칼럼] 공중탕의 바보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홈플러스 사태, 메리츠에 책임 묻는게 맞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0a0e87c9e3404ab7b90bd948c234ad2f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