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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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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민간 임대 아파트 ‘디애스턴 한남’ 주목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5.01.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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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개관 후 운영 중인 프리미엄 민간 임대 아파트 '디에스턴 한남'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총 168세대로 구성된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주택이지만, 민간 임대 방식으로 공급되어 청약 자격 및 세금 부담 등으로부터 자유롭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민간 임대로 공급 시, 청약통장도 필요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별도의 청약자격도 제한이 없다. 최대 10년간 임대로 거주 가능하다.


또 임대 주택은 취·등록세가 발생하지 않고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도 발생하지 않는다. 무주택자는 청약 자격 유지 및 재당첨 제한의 걱정이 없어 청약을 통한 내 집 마련 혹은 투자 활용에도 제약이 없다. 높은 보증금에 대해서도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로 안정성이 보장된다.


또한 경의중앙선 한남역 도보 약 2분 거리의 초역세권 단지이며, 강남과 강북을 잇는 한남대교 초입에 위치해, 남산1호터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서울 핵심 도로망의 접근성이 매우 좋은 교통의 요지다.


또한 리움미술관, 고메이494, 순천향대학병원 등 높은 생활의 질과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보장할 인프라가 밀집해 있으며, 서울 도심 및 강남의 인프라를 누리기도 편리하다. 한남초와 용산국제학교 등 명문학교가 가깝고, 강남 학원가 이동도 편리해 자녀 교육 여건도 좋다. 또한, 한강공원과 남산, 용산공원, 매봉산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 쾌적성이 우수하고, 여가생활을 즐기기도 좋다.


또 개별 세대는 면적과 타입에 따른 다양한 특화 설계로 조성되며, 특히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명성의 주방 디자인업체 콜러(KOHLER)와 유럽 왕실이 선택한 270년 전통의 명품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Boch)가 주방 디자인 및 인테리어 마감에 함께해 디테일이 살아 있는 주거공간 조성에 힘을 싣는다.


공용공간 역시 최상의 만족도를 지향한다. 일단, 세대당 2.17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며, 카페테리아, 피트니스, 사우나, 실내 골프장 등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할 다양한 어메니티도 적용될 예정이다. 조식 서비스, 발렛 서비스, 세탁 서비스, 세대창고 등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도 계획되어 있어 품격 있는 생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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