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24' 시리즈. 사진 = 김윤호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수성했다.
1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출하량 기준 연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9%를 기록했다. 2023년(20%)과 비교해 1%포인트 하락했지만 1위 자리는 유지했다.
애플이 18%의 점유율로 2위를 차지했고 중국 제조사 샤오미(14%), 오포(8%), 비보(8%)가 뒤를 이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S24' 시리즈의 수요에 힘입어 시장을 선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인공지능(AI) 기능을 장착한 갤럭시 S24 시리즈는 이전 제품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였으며 특히 서유럽과 미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애플은 '아이폰 16' 시리즈를 출시했지만 AI 기능인 애플 인텔리전스를 중국에서 사용하지 못해 수요가 크게 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샤오미는 포트폴리오 재편과 프리미엄 제품 출시, 공격적인 확장 전략으로 상위 5개 브랜드 중 가장 높은 12%의 성장률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2023년과 비교해 4%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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