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롯데씨어터 2025년 라인업.
국내 최초 뮤지컬 전용 극장 '샤롯데씨어터'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작품들로 관객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다. 2년 간 무대에 올린 모든 작품의 '매진' 사례를 기록한 샤롯데씨어터는 새해 밝고 경쾌한 느낌의 작품들을 선보여 관객에게 유쾌함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6일 롯데컬처웍스가 운영하는 샤롯데씨어터는 올해 뮤지컬 '알라딘'을 비롯해 '브로드웨이 42번가' '미세스 다웃파이어' '킹키부츠' 등 작품 4종의 작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샤롯데씨어터는 국내 최초의 뮤지컬 전용 극장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전열을 가다듬은 샤롯데씨어터는 지난 2023년과 2024년 올린 작품들로 끊임없이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뮤지컬 파워'를 보여줬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 올린 국내 초연작 '알라딘'은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업계 최고의 화제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샤롯데씨어터는 오는 6월까지 '알라딘'의 흥행 마법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여름 시즌에는 '브로드웨이 42번가'를 무대에 올린다. '브래드웨이 42번가'는 빛나는 의상과 무대,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2020년 공연 이후 5년 만에 샤롯데씨어터로 돌아온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동명의 영화를 뮤지컬로 만든 작품으로, 원작의 코미디와 따뜻함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가족의 사랑'이라는 흔한 주제를 뻔하지 않게 풀어내며 전세대를 아우르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올해 대미를 장식할 작품은 매 시즌 폭발적인 흥행을 기록한 작품 '킹키부츠'다. 매 시즌 90%가 넘는 유료 객석 점유율을 기록한 작품인 만큼 올해 역시 진기록을 쓸 전망이다.
윤세인 롯데컬처웍스 공연사업팀 팀장은 “올해는 특히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작품들을 선정했다"며 “'샤롯데씨어터'를 방문하시는 모든 관객이 저희 공연을 통해 특별한 행복감을 만끽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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