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아파트 분양 물량 비교.
부동산 정보 업체 직방은 이달 전국에서 예정된 분양 물량이 18개 단지, 총 1만3113가구로 전망된다고 6일 밝혔다.
직방에 따르면 이는 전년 동월(1만4773가구) 대비 11% 줄어든 수치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3940가구, 지방 9173가구가 공급된다.
수도권은 경기도 2843가구, 서울 1097가구가 예정됐다 지방에서는 전북(2226가구), 경남(1575가구), 대구(1402가구), 울산(1379가구), 부산(1250가구), 세종(698가구), 전남(323가구), 광주(320가구) 순으로 물량이 많았다.
서울에서는 서초구 방배동 래미안원페를라(1097가구)가 이달 중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방배6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단지로 465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다.
경기도에서는 양주시 은현면 양주영무예다음더퍼스트(644가구),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고양창릉S5(759가구) 등이 주인을 찾는다.
지방에서는 경남 거제시 상동동 거제상동2지구센트레빌(1314가구), 광주 남구 월산동 두산위브트레지움월산(320가구), 부산 북구 덕천동 포레나부산덕천3차(429가구),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전주더샵라비온드(2226가구) 등이 분양예정이다.
직방은 탄핵 정국 등 불안한 분위기 속 연간 분양예정 사업을 확정하지 못한 건설사들이 많다고 짚었다. 1분기 내에도 공공사업장 물량이 추가되거나 일정을 잡지 못한 건설사들 미정 사업장이 나올 수 있다고 봤다.
지난달 분양실적률은 65%로 나타났다. 청약경쟁률은 1순위 평균 3.9대 1을 나타냈다.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단지는 충남 아산시 탕정면의 아산탕정자이퍼스트시티다. 평균 20.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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