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안동시는 2024년 한 해 동안 총 45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안동시청사 전경. 제공-안동시
대상 3개, 최우수상 14개, 우수상 16개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으며, 특히 '경상북도 하천 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5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 경상북도 주관 '건축디자인 분야 우수기관 최우수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행정 분야에서는 '공무원 후생 복지 사업 우수사례 공모' 입상을 통해 시민 복지뿐만 아니라 직원 후생 복지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이는 시민 행복과 행정 조직 내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시키며 균형 잡힌 성과를 이끌어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민선 8기 공약 이행에서도 뛰어난 결과를 냈다.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SA)을 받았으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안동시의 신뢰도와 정책 실행력을 증명했다.
또한, 안동시는 다양한 지자체 및 단체와의 70여 개 MOU를 체결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협력은 지역 간 공동 프로젝트와 신규 사업 추진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1,500여 공직자와 함께 도전과 혁신을 이뤄낸 덕분에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2025년에도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동시는 2024년의 성공을 발판 삼아 새로운 사업과 목표를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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