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권 작가의 초대개인전 '태양의 힘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 2025년 1월 1일부터 13일까지 서울시 중구 갤러리아람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대표적인 <일출신망〮애〮> 시리즈를 중심으로, 태양을 통해 인간 내면의 강렬한 에너지를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강렬한 태양으로 빚어낸 내면의 울림
신동권 작가의 작품은 원초적이고 강렬한 삶의 흔적을 태양으로 형상화하며 관람객들에게 내면의 시공간을 여행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그의 작품 속 색채는 상식과 관습을 초월하며 날카로운 감각을 일깨우고, 내재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자신과 마주하고, 원초적 본질을 느끼며, 미지의 세계를 향한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전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시국과 불안정한 사회적 상황 속에서, 새해 첫날의 일출처럼 이번 전시가 관객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에너지를 선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동권 작가
작가 신동권의 예술적 발자취
신동권 작가는 개인전 49회, 부스 초대개인전 20여 회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등지에서 700여 회의 국제전 및 초대전에 참여하며 한국 현대미술의 위상을 높였다. 대표적인 전시로는 일본 동경도미술관 초대전, 러시아 레핀아카데미 미술관 중견작가 초대전, 뉴욕 아트엑스포, 우즈베키스탄 실크로드 초대전 등이 있다.
신동권 작가는 한국미술지도자협회 회장, 한국미술재단 고문 등 다양한 직책을 맡아 한국 미술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서울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아시아미술초대전 조직위원장 등 국제 미술 교류를 주도하며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 전시 개요
- 전시명: 태양의 힘 다시 한번 대한민국
- 전시기간: 2025년 1월 1일 ~ 1월 13일
- 전시장소: 서울시 중구 갤러리아람
- 주요작품: <일출신망〮애〮> 시리즈
이번 초대전은 2025년 새해를 맞아 희망과 재도약의 메시지를 담은 강렬한 작품 세계로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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