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계명대캠퍼스 전경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계명대가 2025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원 내 기준 모집인원 726명에 5,755명이 지원해 7.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2024학년도)경쟁률 5.32대 1(모집인원 1,069명, 지원인원 5,685명)과 비교해 큰 폭으로 상승한 결과이다.
모집단위별로는 「다」군의 약학부가 7명 모집에 472명이 지원하면서 67.4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에서는 전기공학과가 14.1대 1, 한문교육과가 14대 1, 스페인어중남미학과가 12대 1 등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에서는 자율전공부가 9.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한, 「다」군에서는 의예과가 15.2대 1, 경영학과가 11.8대 1, 정치외교학과가 11.5:1의 경쟁률을 보였고, 올해 처음으로 모집하는 수능(지역전형)의 의예과는 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실기/실적(예체능전형) 실기고사가 2025년 1월 14일(화)에 실시될 예정이며, 1월 27일(월)에 모든 모집단위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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