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개발 중인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공공기관 최초로 발전 산업 현장과 경영 관리의 여러 분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개발을 통한 인공지능 전환(AX)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부발전은 최근 국내 업체인 폴라리스 오피스와 협력해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을 위한 POC(Proof of Concept)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2025년 말까지 국산 오피스 기술을 활용한 문서 분야 AI 비서 개발을 추진해 문서 작업과 관리의 자동화 수준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POC(Proof of Concept)는 아이디어나 제품의 기술적 가능성과 기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초기 테스트 단계다.
남부발전은 생성형 AI가 가진 가능성을 주목하고 회사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자 국산 오피스 기술을 활용한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업무수행 속도를 약 30%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남부발전은 사내 현업전문가들과 자체 생성형 AI 구축을 통해 △ 계약과 경영공시 분야 문서 점검 △ 발전설비 품질 문서 검토 및 번역 △ 안전, 윤리, 보안 및 법 관련 Q&A △ 내부통제 분야 절차 확인 등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이미 △ CCTV를 이용한 차량 속도 감시 △ 기술 동향 자료 작성 업무 △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노코딩 개발 등 현장에 생성형 AI 활용·적용을 통해 업무부담 경감 등 업무효율성을 제고해 나가고 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생성형 AI를 통해 창의성 제고와 함께 업무 효율성의 극대화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업무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독] LIG D&A 탑승객 맞춤형 ‘스마트캐빈’, 민간항공시장 노린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2.3dc1365e5d6a42a5984f38fd23b93c3e_T1.png)


![[금융 풍향계] 토스뱅크·광주은행, 솔라나 재단과 협력…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시험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2.b40451374245465783aacbf32439eed2_T1.jpg)
![[금융권 풍향계] 은행권, 22일부터 ‘청년미래적금’ 가입 접수…조건 확인해야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104.d179aadd60d04d5d8c4bd8d5f3d9b1e8_T1.jpeg)



![코스피, 9100선 지켜냈다…SK하이닉스 대장주 등극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2.da72baf63f7d4437bdb944d6b80f3379_T1.png)

![[EE칼럼] 반도체 지방 유치, RE100 압박 아닌 ‘인센티브’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EE칼럼] 트럼프의 화석연료 제재, 중국엔 ‘사랑의 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유니버셜 디자인과 우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가 곧 국력인 시대, 중동 전쟁이 남긴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7b6caa8661c2490f9ed5b9064ee55957_T1.jpg)
![[기자의 눈] 정유업계, 중동전 이후 ‘공급망 해답’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92b23cc2c56e4b76a9ecb7300193532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