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규 CNCITY에너지 회장(맨 왼쪽)이 30일 이응노미술관을 찾아 미술관 개인멤버십 카드 200장을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에 전달하고 있다.
CNCITY에너지(대표이사 회장 황인규)는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미술전시관 무료입장 등이 포함된 '미술관 멤버십' 카드 200장을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에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CNCITY에너지 황인규 회장은 이날 이응노미술관에서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 한전복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관 멤버십 카드 전달식에 참석,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에 후원하는 멤버십카드는 대전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복지시설 아동 및 가족, 종사자 200명에게 지급된다. 이를 통해 1년간 이응노미술관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전시 무료입장과 특별 프로그램 초청, 미술관 카페테리아 및 아트 숍 등 할인혜택 등을 누리게 된다.
황인규 CNCITY에너지 회장은 “소외계층 아이들에게도 예술은 가깝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이응노미술관이 대전에 있다는 것은 굉장한 축복"이라며 “CNCITY에너지는 많은 소외계층 아이들이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전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예술 작품을 쉽게 관람할 수 있고, 미술관이 놀이터와 같이 접근성이 편해지면 소외계층 아이들은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다"며 “이러한 따듯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함께해주시는 CNCITY에너지와 이응노미술관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CNCITY에너지는 대전지역의 예술인재 양성지원 사업, 전시관 견학프로그램, 이응노미술관 멤버십카드 지원 등 문화예술과 관련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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