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울의 봄'이 2024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작품상을 수상했다.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서울의 봄'이 한국영화제작자가 뽑은 올해 최고 작품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 영화 제작자들의 협의체인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5일 “'서울의 봄'을 올해 작품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12 전두환을 중심으로한 한 신군부의 군사 반란을 막으려는 수도경비사령관을 비롯한 진압군의 긴박했던 9시간을 재구성한 영화다.
2023년 개봉해 1312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024년 천만 영화에 등극했다. 배우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등이 주연으로 활약했다.
감독상은 이 작품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이 수상한다.
남우주연상은 '파일럿'의 조정석, 여우주연상은 '파묘'의 김고은이 트로피를 받는다. 여우조연상은 '시민덕희'의 염혜란, 남우조연상은 '리볼버'의 지창욱이 선정됐다.
각본상은 '파묘'의 장재현 감독에게 돌아갔다.
신인감독상은 '장손'의 오정민 감독과 '정순'의 정지혜 감독, 신인배우상은 '대도시의 사랑법'의 노상현이 이름을 올렸다.
특별상 수상자는 영화산업위기극복영화인연대를 통해 극장의 투명한 정산 등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한 하하필름스 이하영 대표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17일 서울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사회는 배우 김규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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