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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박성준기자 기사모음
▲사진=페이스북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과 관련, 문재인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회가 신속하게 나서서 무너지는 민주주의를 지켜주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적었다.
문 전 대통령은 “국민들께서도 민주주의를 지키고 살리는 데 마음을 모아주시고, 국회가 정상적으로 역할 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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