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정희순 기자
이달곤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4 동반성장주간 기념식' 개회사에서 “앞으로 동반성장위원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력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농촌·산촌·어촌의 삶 발전을 위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라며 “'함께 같이하는 가치'에 여러분들의 동참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동반위는 대·중소기업 간 거래 공장화와 자율적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한 상생문화를 진작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그간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대-중소기업이 협력의 '포지티브 섬'(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상황)을 만들어 내는 것, 기업 생태계 전반의 기반을 확충해 나가야한다"며 “견고하게 직조된 대중소기업 간 생태계는 글로벌에서 경쟁하는 우리 기업에게 특출한 위업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상생협력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 및 관심도를 증진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행사다. '함께하는 새로운 동반성장,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동반성장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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