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 CI
상상인증권은 21일 보고서를 통해 SGC에너지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만3000원을 제시했다.
SGC에너지는 올해 3분기 매출액 5414억원과 영업이익 44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김광식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SMP-유연탄·우드펠릿 스프레드 확장 및 높아진 REC 단가가 반영되며 고수익성 기조가 이어졌다"며 “전년도 일회성 이익 제외시 전년 대비 증익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회사는 주요 자산인 SGC그린파워를 3222억원(차입금 포함 5922억원)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신성장 동력을 위한 것이며 내년 상반기 중 구체적인 신규 사업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SGC에너지는 연간 300만REC를 생산할 예정이며 매각된 SGC그린파워의 생산량 100만개는 추가 투자로 대체할 계획이다. REC와 탄소배출권 가격은 수급 변화로 인해 지속적인 상승세가 예상된다.
김 연구원은 “투자 포인트로는 고배당 매력, 건설 부문 턴어라운드, 대규모 현금 유입으로 인한 신규 사업 기대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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