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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스톤베이 소비뇽블랑, 스톤베이 레드블랜드, 쿠퍼스크릭 소비뇽블랑 대표 와인 3종을 선보였다.
스톤베이는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추천으로 이미 국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다. 특히 스톤베이 소비뇽블랑은 1위였던 미국을 넘어 한국이 전 세계 시장 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에르네스 관계자는 “스톤베이는 지난 3년간 매년 놀라운 매출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2022년 대비 2024년 매출은 704%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 시장만을 겨냥해 탄생한 스톤베이 레드블랜드 또한 EXPO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에르네스는 삼겹살과 양념갈비 같은 돼지고기 요리와의 완벽한 페어링을 위한 와인을 만들고자 했으며, 이를 위해 2년간 심혈을 기울여 한국인들의 입맛에 꼭 맞는 와인을 개발했다. ‘아담 조이스’ 역시 이번 방한 중 한식을 경험하며 스톤베이 와인과의 조화를 극찬했다. 삼겹살, 양념갈비는 물론 다양한 한식 메뉴와 어우러진 스톤베이는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또한 ‘아담 조이스’는 서초구 양재시민의숲역 인근 레스토랑 ‘또마또마’를 방문해 토마토를 활용한 독창적인 요리를 즐기며 스톤베이 3종과 쿠퍼스크릭 와인을 시음했다. 그는 쿠퍼스크릭 와인이 스톤베이에 이어 한국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잠재력을 지녔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톤베이는 뛰어난 품질, 합리적인 가격, 한국인의 취향에 맞춘 맛으로 국내 와인 시장에서의 독보적 입지를 다지고 있다. 아담 조이스는 "스톤베이가 한국 시장에서 보여준 성공은 우리에게도 큰 영감을 준다"며 한국 소비자들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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