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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KT에스테이트가 대전 서구 KT대전인재개발원 부지에 조성하는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이 20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청약은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순으로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 사이에 진행한다. 28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약은 대전광역시 및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이면, 세대주·세대원 모두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경과,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 시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및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전매제한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0개 동, 총 86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145㎡의 희소성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대전 아파트 최초로 조식서비스를 제공하며, 피트니스는 최고급 호텔에서 만나볼 수 있는 테크노짐 운동기구를 적용하였다. 투룸형, 스튜디오형, 파티룸이 갖추어진 게스트하우스와 청정한 산소를 공급하는 프리미엄 독서실, 키즈플레이룸, 사우나, 공유오피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최첨단 AICT 기술도 대거 도입됐다. 음성인식 AI 월패드는 육성으로 침실별 온도 조절, 조명 제어, 가스 제어, 환기조절 등이 가능하고, 대기 전력, 단지 출입, 커뮤니티 시설, 엘리베이터 호출 등도 육성으로 관리하거나 신청할 수 있다. 얼굴인식 시스템을 활용해 공동 현관 출입과 커뮤니티 시설 사용도 가능하다.
순찰로봇, 청소로봇, 서빙로봇 등 AI 자율주행 로봇도 도입된다. 순찰로봇은 단지 내를 돌아다니며 순찰업무를 수행해 안전을 강화하고, 청소로봇은 주기적으로 청소 업무를 수행해 커뮤니티 공간을 청결하게 유지한다.
이 외에도 스마트 원패스, 서빙로봇, 산소발생기, 전열교환기, 미세먼지 신호등, 가상현실 학습 놀이터, 홈네트워크 보안, 엘리베이터 비명감지 등 최첨단 시스템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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