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레인 CI
기체 분리막 솔루션 전문기업 에어레인이 코스닥 상장 첫날 29% 넘게 하락하는 등 약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에어레인은 공모가(2만3000원) 대비 29.65% 하락한 1만6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어레인은 지난 2001년 3월 설립된 기체 분리막 제품 개발·제조·판매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기체분리막을 통해 질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기체를 선택적으로 분류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체분리막 제조 공정은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 에어레인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극복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체분리막 소재 합성 기술을 확보해 양산 공정에서의 효율성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 에어레인은 글로벌 소재 회사들과 상호 협력을 통해 소재 공급망을 완성하는 동시에 자체적인 소재·제품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에어레인의 2023년 기준 매출액은 163억 원으로 전년(130억 원) 대비 약 26.3% 성장했으며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65.3%를 기록했다.
에어레인은 이번에 확보되는 공모 자금을 이오노머 리사이클, 액화이산화탄소 유통과 같은 신사업 전개를 위한 연구개발(R&D) 투자 및 기체분리막 시장 경쟁력 유지를 위한 설비 확충에 사용할 계획이다.




![[신년사]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 앞세워 수익성 강화”](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5.4989ca91a46f4c6cb82e3c4a399ec8f5_T1.jpg)




![[2026 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통합 대한항공·진에어’ 출범 원년…글로벌 무대서 생존 경쟁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5.47b959ff3ea34c82897c1e9ed8eb9548_T1.png)
![[EE칼럼] 에너지와 경제성장, 상관을 넘어 인과를 묻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331.e2acc3ddda6644fa9bc463e903923c00_T1.jpg)
![[EE칼럼] ABCDE + FGH](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고환율 정부 대책 변명만 남았다](http://www.ekn.kr/mnt/thum/20251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김한성의 AI시대] 2026년, AI 거버넌스는 통제가 아니라 공존의 기술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올해도 좁은 대출문…닫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229.583d643a15294546a57262f93d1e2a8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