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가 '오징어 게임2'의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넷플릭스
넷플릭스(Netflix)가 '오징어 게임2'의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대척점에 서 있는 기훈과 프로트맨의 캐릭터가 드러나는 모습이다. 다시 456번이 돼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기훈의 비장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한 핑크가드들을 등진 채 가면 속에 숨겼던 얼굴을 드러낸 '프론트맨' 인호의 존재감이 남다르다. '오징어 게임2'에서 두 사람을 주축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넷플릭스(Netflix)가 '오징어 게임2'의 티저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넷플릭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본격적인 게임을 앞두고 사진 촬영을 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첫 게임의 종료 후 투표가 진행되었던 시즌1과는 달리 매 게임이 끝날 때마다 게임을 이어갈지에 대한 투표가 이루어진다는 새로운 룰이 공표돼 시즌2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시즌1에서 포문을 열었던 게임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영희'가 등장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희생자가 발생하며 일동 패닉에 휩싸인 참가자들의 모습에 이어 게임의 존속 여부에 대한 갈등을 빚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어 기훈은 “난 이 게임을 해 봤어요!"라고 외치며 “이러다 정말 다 죽어요"상황을 타개해 보려 한다. 이어 “한판 더"를 외치는 참가자들의 폭주와 이를 모두 지켜보는 프론트맨의 모습은 시즌2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이정재, 이병헌을 비롯해 임시완, 강하늘, 위하준, 박규영, 박성훈, 양동근, 이다윗, 탑, 노재원, 조유리 등 짧은 티저영상에서도 의미심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배우들이 극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는 12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끝나면 숨통, 더 길어지면 충격”...韓 경제 ‘시간과의 싸움’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17cacae36d174f7eb1c406292fb1739c_T1.jpg)

![김성원 GS글로벌 사장, 자사주 4만주 취득…“책임경영 실천” [주총 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a2b4109c95de459e89e77eca5a66066c_T1.jpg)
![인플레 불씨 키웠다…금리 인하 ‘제동’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31.PAF20260331012701009_T1.jpg)

![끝모를 중동 지옥...금융권, ‘장기 리스크 모드’ 전환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486dc88d35a445088fbdca7c4f8e1e3a_T1.jpe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만으로 호르무즈 사태를 막을 수 있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31.b551d1ff5c9b4265aa0cce54181a00a1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중동 사태와 우리나라의 대응방안](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