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출처/YG홈페이지
KB증권은 블랙핑크 컴백으로 실적이 개선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
31일 KB증권 이선화 연구원은 “2024년 3분기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매출액은 849억원, 영업적자는 8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1.1%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한 수치지만,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에는 대형 아티스트의 국내 앨범 발매가 부재하고 공연도 소규모 팬미팅 수준에 그쳐 주요 활동이 부진했다"며 “블랙핑크의 전속계약 관련 무형자산 상각비가 증가하여 매분기 약 40억원 가량의 상각비가 발생하고, 신규 IP의 리텐션 지표를 높이기 위한 투자성 경비 지출이 늘어나면서 영업 적자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2024년은 베이비몬스터의 리텐션을 높이는데 집중함에 따라 투자성 경비 지출 증가로 적자가 불가피하지만, 이러한 투자를 바탕으로 베이비몬스터는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하며 2025년 데뷔 2년차임에도 월드투어가 가능할 정도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블랙핑크는 올해 멤버 개별활동을 활발히 진행하면서 글로벌 인지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2025년 하반기에는 완전체의 컴백 및 월드투어를 진행하면서 실적 기여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험·카드사 풍향계] 현대카드, 영종도서 女 테니스 대최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17cc78f9db7d4e84a7d7d331d196a1da_T1.jpg)
![[2026 국감] 주진우 “김혜경 황제골프 레슨”…與·리디아 고 “허위사실 법적대응”](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5fb39cda18e64c24be2ec1648a712257_T1.jpg)

![[2026 국감] “공무원이 보험영업사원이냐”…기후부 홍보성 행사 예산 논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6a62a9a8c47240539947805e1f1541a5_T1.png)






![[김성우 시평] 에너지전환의 공급망 리스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24.49bb7f903a5147c4bf86c08e13851edc_T1.jpg)
![[EE칼럼] 잠기는 섬, 솟아나는 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326.21b3bdc478e14ac2bfa553af02d35e18_T1.jpg)

![[이슈&인사이트] 꺼진 성장 엔진과 잠들지 못하는 금리](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AI 금융, 경영의 마지막 빈칸은 보안](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1.c81889f58afc4da28ccd671a7f6b9d9d_T1.jpeg)
![[기자의 눈] 오세훈 무죄에도 尹·추경호 남은 국힘 ‘첩첩산중’](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26.8a35f9cc37f44c26b4c8157d6f766f3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