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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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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보조제 브랜드 퍼피 비타제로, 망고 맛 '망고 마티니' 신규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10.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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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금연보조제 브랜드 퍼피 비타제로가 신규 맛인 망고 마티니를 출시했다고 28일 전했다.

망고 마티니는 신선한 애플망고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이 특징인 제품이며, 퍼피 비타제로 대용량과 퍼피 비타제로 라이트 대용량 두가지 제품으로 출시가 되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퍼피 비타제로는 제약회사에서 생산하는 의료용 니코틴을 사용한다. 

퍼피 비타제로를 전개하는 로우행잉프루츠 주식회사의 두 공동대표인 임건, 김연규 대표는 “신규 맛인 망고 마티니 출시로 흡연자들에게 새로운 맛을 소개하여 금연을 더욱 더 쉽게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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